2026 퇴직소득세 계산기 | 퇴직금 세금 계산기 (5초만에 바로 확인)
2026년 퇴직소득세 계산기 입니다. 아래에 퇴직급여액 (퇴직금, 퇴직연금) 금액을 입력해주세요.
퇴직소득세 계산기
퇴직소득세 계산기를 통해 예상 세금을 미리 확인하는 것은 은퇴 설계의 핵심입니다. 2023년 개정된 세법에 따라 근속연수 공제가 대폭 확대되어, 실제 납부할 세금이 이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본 가이드는 국세청과 법령정보센터의 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1. 퇴직소득세 계산 구조와 근속연수 공제 확인하기
퇴직금에서 세금을 산출할 때는 일반 소득세와 달리 분류과세 방식을 채택합니다. 이는 장기간 축적된 소득을 한 번에 과세할 때 발생하는 세부담을 완화하기 위함입니다.
- 퇴직소득금액: 총 퇴직급여액에서 비과세 소득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 근속연수 공제: 근무 기간이 길수록 공제액이 커집니다. 2023년부터는 아래와 같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5년 이하: 근속연수 × 100만 원
- 5년 초과 10개 이하: 500만 원 + (근속연수 - 5) × 200만 원
- 10년 초과 20년 이하: 1,500만 원 + (근속연수 - 10) × 250만 원
- 20년 초과: 4,000만 원 + (근속연수 - 20) × 300만 원
2. 퇴직금 세금 계산기 사용 시 주의사항
정확한 계산을 위해서는 본인의 정확한 입사일과 퇴직일을 파악해야 합니다.
- 근속연수 산정: 1년 미만의 기간이 있는 경우 1년으로 보아 계산합니다.
- 중간정산 합산: 과거에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았다면,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에 따라 정산 시 합산하여 계산해야 정확한 세율이 적용됩니다.
- 지방소득세 별도: 계산기에서 산출된 퇴직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추가 부과됩니다.
3. 환산급여 및 과세표준 도출 방법
퇴직소득세는 '연평균 소득'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 환산급여 절차를 거칩니다.
- 환산급여 공식: (퇴직소득금액 - 근속연수공제) ÷ 근속연수 × 12
- 환산급여 공제: 환산급여 구간에 따라 일정 금액을 추가로 공제하여 과세표준을 낮춥니다.
- 기본세율 적용: 국세청 홈택스 모의계산 시스템에서도 동일한 6%~45%의 8단계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4. 퇴직소득세 절세를 위한 팁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수령 방법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 IRP(개인형 퇴직연금) 활용: 퇴직금을 현금으로 받지 않고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제도에 따라 IRP 계좌로 이체하면 퇴직소득세의 30%~40%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연금 수령: 만 55세 이후 연금 형태로 분할 수령하면 세금 이연 효과와 함께 세율 인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국세청(NTS) 퇴직소득세 안내: https://www.nts.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