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일당 | 건설 현장직 일당 얼마 (2026년)
건설 현장에서는 직종별로 일당 차이가 큽니다. 기능직 노동자는 18만~26만 원(목수), 장비 운전직은 16만~36만 원(타워크레인 운전사), 보조직은 11만~17만 원(일반 잡부) 수준입니다. 노가다 일당은 경력, 계절, 지역, 공사 특성, 노동시장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1. 노가다 일당 | 건설 현장 직종별 일당 (2026년)
※ 금액은 일당 기준(8시간 근무 기준)이며, 초과 근무 시 추가 수당 발생 가능
※ 출처: 통계청(KOSIS), 고용노동부, 대한건설협회, 건설워커 외 건설 커뮤니티 등
1) 기능직 노동자
건설 현장의 핵심 인력으로, 숙련도와 자격증 여부에 따라 일당 차이가 큽니다.
목수 (형틀목수)
- 일당: 18만 원 ~ 26만 원
- 설명: 콘크리트 구조물의 거푸집(형틀)을 제작·설치하는 기술직. 고급 기술자는 26만 원 이상 가능.
- 변동 요인: 경력 5년 이상 시 상위 금액, 수도권 대형 현장에서는 28만 원까지도 가능.
- 장점:
- 높은 기술력으로 인정받아 안정적인 수요 존재.
- 경력 쌓을수록 일당 상승 폭 큼(최대 30만 원 수준 가능).
- 단점:
- 고소 작업1 빈번으로 낙상 위험 높음(산업재해 통계: 연간 약 1,200건).
- 무거운 자재 취급으로 체력 소모 심함.
철근공
- 일당: 17만 원 ~ 24만 원
- 설명: 건물 뼈대를 이루는 철근을 가공·배치. 고층 작업 시 위험 수당(1만~2만 원) 추가 가능.
- 변동 요인: 숙련도에 따라 상한선 증가, 지방은 16만 원대에서 시작 가능.
- 장점:
- 모든 건축 현장에 필수 직종으로 일감 풍부.
- 위험 수당으로 추가 수입 가능.
- 단점:
- 철근 절단·가공 시 소음과 부상 위험(안전사고 보고서 참조).
- 장시간 허리 숙인 작업으로 근골격계 질환 빈발.
콘크리트공 (타설공)
- 일당: 16만 원 ~ 21만 원
- 설명: 콘크리트 타설 및 마감 작업. 날씨(폭염, 한파)와 작업 환경에 민감.
- 변동 요인: 비수기(겨울)에는 일감 감소로 15만 원 수준까지 하락 가능.
- 장점:
- 초보자도 단기 교육 후 진입 가능.
- 타설 후 마감까지 다룰 경우 기술 확장 용이.
- 단점:
- 폭염·한파 시 작업 중단 빈번(건설업 보고서: 연간 작업일 200일 미만).
- 콘크리트 먼지로 호흡기 질환 위험.
미장공
- 일당: 18만 원 ~ 23만 원
- 설명: 벽면·바닥 마감 작업(모르타르, 타일 등). 전문 분야별로 일당 차이 발생.
- 변동 요인: 타일 겸업 시 상한선 상승.
- 장점:
- 실내 작업 비율 높아 날씨 영향 덜 받음.
- 숙련 시 타일공 등으로 전환 가능.
- 단점:
- 시멘트 먼지로 피부·호흡기 자극 위험.
- 반복 작업으로 손목·허리 부담 큼.
타일공
- 일당: 19만 원 ~ 25만 원
- 설명: 욕실·주방 타일 시공 전문가. 대형·디자인 타일 작업은 25만 원 이상도 가능.
- 변동 요인: 고급 기술(모자이크 타일 등) 시 27만 원까지 기록.
- 장점:
- 고급 기술 습득 시 높은 일당 보장.
- 실내 작업으로 안전성 상대적으로 높음.
- 단점:
- 정밀 작업 요구로 눈과 손 피로도 높음.
- 초기 진입 시 낮은 임금(18만 원 이하) 가능.
방수공
- 일당: 17만 원 ~ 23만 원
- 설명: 건물 방수 처리 담당. 고소 작업 시 위험 수당 추가 가능.
- 변동 요인: 작업 환경(옥상, 지하) 따라 차등.
- 장점:
- 특수 직종으로 경쟁 적어 일감 꾸준함.
- 위험 수당으로 수입 증대 가능.
- 단점:
- 화학물질(방수제) 노출로 건강 위험.
- 고소·지하 작업 시 안전사고 우려.
도장공 (페인트공)
- 일당: 16만 원 ~ 22만 원
- 설명: 내·외부 도색 및 마감. 특수 도장(방수 페인트 등) 시 상한선 상승.
- 변동 요인: 숙련도 낮을 경우 15만 원대 가능.
- 장점:
- 작업 난이도 낮아 진입 장벽 낮음.
- 실내외 작업으로 유연성 있음.
- 단점:
- 페인트 흄으로 호흡기 질환 위험(산업안전 자료 참조).
- 고소 작업 시 낙상 가능성.
전기공
- 일당: 18만 원 ~ 27만 원
- 설명: 전기 설비 설치·유지보수. 전기기사/산업기사 자격증 보유 시 27만 원 이상 가능.
- 변동 요인: 자격증 미보유 시 17만 원대에서 시작.
- 장점:
- 자격증 취득 시 고소득 가능.
- 모든 건설 현장에 필수로 수요 높음.
- 단점:
- 감전 위험으로 안전 관리 철저히 요구됨.
- 자격증 없으면 낮은 일당 유지.
배관공
- 일당: 18만 원 ~ 26만 원
- 설명: 상하수도, 가스 배관 설치. 특수 배관(고압, 가스) 시 상위 금액 적용.
- 변동 요인: 자격증(배관기능사 등) 여부로 차이 발생.
- 장점:
- 전문성 높아 안정적 일감 확보.
- 특수 배관 시 프리미엄 수당 가능.
- 단점:
- 고압·가스 작업 시 폭발 위험.
- 좁은 공간 작업으로 체력 소모 큼.
2) 장비 운전직
건설 장비 운전은 자격증과 경험이 필수이며, 고소 작업 시 높은 일당 형성.
타워크레인 기사
- 일당: 25만 원 ~ 36만 원
- 설명: 고층 건설 현장의 핵심 역할. 타워크레인 조종사 자격증 필수.
- 변동 요인: 대형 현장 및 경력 10년 이상 시 40만 원 수준도 가능.
- 장점:
- 최고 수준 일당으로 수입 안정적.
- 숙련 시 대형 현장 우선 배정.
- 단점:
- 고소 작업으로 심리적 부담 큼(고소공포증 주의).
- 사고 시 중대 재해 우려.
굴삭기 기사 (포크레인 기사)
- 일당: 20만 원 ~ 29만 원
- 설명: 토공사 장비 운전. 장비 크기(톤수)와 작업 난이도에 따라 차이.
- 변동 요인: 소형 장비는 19만 원대, 대형은 30만 원 근접.
- 장점:
- 토공사 필수로 일감 꾸준함.
- 자격증으로 비교적 쉽게 진입 가능.
- 단점:
- 진동·소음으로 신체 부담 큼.
- 비포장 작업 시 전복 위험.
덤프트럭 기사
- 일당: 16만 원 ~ 21만 원
- 설명: 토사·폐기물 운반. 대형 면허(1종 대형) 소지 시 상한선 상승.
- 변동 요인: 야간 작업 시 1만~2만 원 추가.
- 장점:
- 운전 중심 작업으로 체력 부담 적음.
- 야간 수당으로 추가 수입 가능.
- 단점:
- 장거리 운전 시 피로 누적.
- 교통사고 위험 상존.
콘크리트 펌프카 기사
- 일당: 19만 원 ~ 26만 원
- 설명: 콘크리트 타설 장비 운전. 고층 작업 시 추가 수당 가능.
- 변동 요인: 펌프카 크기(37m 이상) 따라 상한선 증가.
- 장점:
- 전문 장비 운전으로 경쟁 적음.
- 고층 작업 시 높은 수당.
- 단점:
- 장비 고장 시 작업 지연 빈발.
- 고소 작업으로 안전 위험.
3) 보조 및 단순 노무직 (조공)
기술이 덜 요구되는 직종으로, 경력 쌓아 기능직으로 전환 가능.
일반 잡부 (조공2)
- 일당: 12만 원 ~ 17만 원
- 설명: 기능공 보조 및 간단한 작업. 초보자도 진입 가능.
- 변동 요인: 수도권은 15만 원 이상, 지방은 11만 원대 가능.
- 장점:
- 경력 없이도 즉시 취업 가능.
- 기능직으로 성장 기회 있음.
- 단점:
- 단순 반복 작업으로 지루함.
- 낮은 일당으로 장기 수입 제한.
청소부
- 일당: 11만 원 ~ 15만 원
- 설명: 현장 정리·폐기물 처리. 계절적 요인(겨울철 감소) 영향 큼.
- 변동 요인: 대형 현장에서는 15만 원 근접.
- 장점:
- 특별한 기술 없이 진입 가능.
- 작업 후 즉시 퇴근 가능성 높음.
- 단점:
- 먼지·폐기물로 건강 위험.
- 계절별 일감 편차 심함.
4) 건설 현장 관리직
일당 대신 월급제로 운영되며, 경력과 자격증에 따라 급여 차이 큼.
현장소장3
- 월급: 320만 원 ~ 650만 원
- 설명: 현장 전체 관리·감독. 대형 공사 시 700만 원 이상 가능.
- 변동 요인: 건설사 규모와 공사 난이도에 따라 변동.
- 장점:
- 안정적 월급과 경력 인정.
- 책임감 있는 역할로 커리어 성장.
- 단점:
- 스트레스와 책임 부담 큼.
- 야근·주말 근무 빈발.
공사 감독 (현장 대리인)
- 월급: 270만 원 ~ 550만 원
- 설명: 공정·품질 관리. 기술사 자격증 시 상위 금액 적용.
- 변동 요인: 중소기업은 250만 원대에서 시작.
- 장점:
- 기술 전문성으로 인정받음.
- 자격증 활용 가능성 높음.
- 단점:
- 품질 문제 시 책임 소재 논란.
- 현장 이동 잦아 피로 누적.
안전 관리자
- 월급: 240만 원 ~ 380만 원
- 설명: 안전 점검·교육.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필수.
- 변동 요인: 대형 현장 시 400만 원 가능.
- 장점:
- 안전 중요성 증가로 수요 상승.
- 사무직 요소 포함으로 체력 부담 적음.
- 단점:
- 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 우려.
- 자격증 취득 난이도 높음.
건설 현장 직종별 일당 조회
2. 건설 현장 일당 결정 요인
건설 현장의 일당은 직종과 기술 수준 외에도 다양한 환경적·상황적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1) 경력, 숙련도
- 초보자 vs 숙련공:
- 경력에 따라 일당 차이는 20~50% 수준.
- 예: 초보 잡부 12만 원, 숙련 목수 25만 원 이상.
- 기술 난이도:
- 정밀 타일, 고급 인테리어 등 고난도 작업은 10~20% 프리미엄 적용.
- 작업 효율:
- 숙련공은 작업 속도가 빠르고 품질이 높아 일당 상한선 형성
- (예: 타일공 25만 원 이상).
- 자격증 보유:
- 전기기사, 용접기능사, 중장비 운전면허 등 자격증 소지 시 10~25% 추가 수당
- (예: 전기공 27만 원 가능).
2) 계절적 요인
건설업은 날씨와 계절에 민감하게 반응.
- 성수기 (3~11월):
- 건설 활동 증가로 일당 10~15% 상승.
- 특히 봄(4~6월)과 가을(9~10월)이 피크.
- 비수기 (12~2월):
- 한파와 폭설로 작업 중단 빈발,
- 일당 10~20% 하락 또는 일감 감소.
- 우천기:
- 장마철(6~7월) 작업일수 감소 시 일당 상승 요구(5~10% 추가) 발생.
- 명절 전후:
- 설날·추석 전 인력 부족으로 일당 15~25% 일시적 상승.
3) 지역적 요인
지역별 경제 수준과 건설 수요가 일당에 영향.
- 수도권 vs 지방:
- 수도권(서울·경기)은 지방보다 15~25% 높음
- (예: 수도권 목수 24만 원, 지방 20만 원).
- 대도시 vs 소도시:
- 대도시(부산, 대구 등)는 소도시보다 10~15% 높음.
- 지역 건설 경기:
- 대규모 개발 지역(예: 세종, 인천 신도시) 일당 상승.
- 현장 접근성:
- 오지·도서 지역은 교통비·숙식비 포함 10~20% 추가 프리미엄
- (예: 섬 지역 작업 28만 원 이상).
4) 공사 특성
공사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일당이 달라짐.
- 공사 규모:
- 대형 현장(아파트 단지, 고층 빌딩)은 소규모 공사보다 10~20% 높음.
- 공사 기간:
- 장기 공사(6개월 이상)는 안정적 일감 보장으로 일당 5~10% 낮아질 수 있음.
- 공사 종류:
- 토목(도로·교량)은 건축보다 위험도 높아 10~15% 높음.
- 플랜트 공사는 특수성으로 더 높음.
- 위험도:
- 고소·지하 작업, 위험물 취급 시 20~40% 할증
- (예: 고층 타워크레인 운전사 35만 원 이상).
5) 노동 시장 상황
- 인력 수급:
- 기능공 부족(미장공, 철근공 등) 시 일당 20~30% 급등.
- 경쟁 현장:
- 인근 대형 공사장 개설 시 인력 유치를 위해 10~15% 상승 경쟁.
- 외국인 노동자:
- 외국인 비율 증가로 단순 노무직 일당 안정화(12~15만 원 수준 유지).
- 연령층:
- 고령화로 젊은 기능공(20~30대) 프리미엄 10~15% 형성.
6) 경제적 요인
- 최저임금:
- 2025년 최저임금(시간당 10,030원, 8시간 기준 80,240원)이 단순 노무직 하한선에 영향.
- 물가상승률:
- 생활비 증가로 일당 인상 요구 반영(연 3~5% 수준).
- 건설경기:
- 부동산 침체 시 일감 감소로 일당 하락, 호황 시 상승.
- 유가 및 간접비:
- 유가 상승으로 교통비 증가 시 일당 5~10% 반영.
7) 고용 형태
- 직접고용 vs 하청:
- 원청 직접고용은 하청보다 10~20% 높음
- (예: 원청 전기공 25만 원, 하청 20만 원).
- 일용직 vs 기간제:
- 일용직은 단기성으로 10~15% 높으나 고용 불안정.
- 현금 vs 계좌이체:
- 현금 지급 선호로 5~10% 높게 책정되는 경향.
- 4대보험:
- 보험 가입 시 실수령액 감소로 일당 5~10% 낮아질 수 있음.
8) 특수 상황 요인
- 긴급 공사:
- 납기 촉박 시 20~40% 할증
- (예: 긴급 보수 작업 30만 원 이상).
- 야간 작업:
- 주간 대비 30~50% 높음
- (예: 야간 콘크리트 타설 25만 원 이상).
- 특수 환경:
- 소음·분진·화학물질 노출 시 10~20% 추가 프리미엄.
- 재난 복구:
- 태풍·홍수 후 복구 작업은 30~50% 일시적 상승.
추가 요인
- 작업 시간:
- 기본 8시간 외 초과 근무(오버타임) 시 시간당 1.5배 수당
- (예: 시간 당 3만 원 추가).
- 노조 영향:
- 노조 가입 현장은 단체 협상으로 일당 10~15% 높음.
- 기술 트렌드:
- 스마트 건설(드론, BIM 등) 기술 보유 시 20~30% 프리미엄 가능.